20150703-하자체크 1차

스위치를 눈에 안띄게 하려고 일반적이 화이트로 했는데 맘에 안들어 하셔서 우드 칼라로 바꾸었다.

장안에 들어가는 이케아 선반들이 재고가 다 있는게 아니어서 자주 들르고 있다.

이케아 제품들은 백화점과 다이소를 섞어 놓은 느낌.

예를들면 테이블도 금액과 디자인이 아주 다양하다.

이케아를 비판하는 시각들도 많지만 잘 믹스 매치만 하면 큰돈 들이지 않고 누구나 생활에서 쾌적함과

시각적인 기쁨을  누릴 수 있다는 것에 크게 한표 주고 싶다.

거실 화이트 테이블도 비슷한 디자인으로 두배정도 비싼것도 있다.

단점이라면 제품이 항상 있는것이 아니고 한번 들어가면 금방 나오기 힘들다는것…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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